안녕하세요! 오늘은 강남역에 있는
용용선생을 소개합니다
첫 사진부터 왜 이렇게
뿌옇게 찍혔는지는 모르겠지만


외관을 이렇게 생겼구요!
못 찾을 수가 없는 비주얼입니다ㅋㅋ
약간 해외에 온 느낌도 나고
그림만 봐도 딱 알 수 있는✨️

안쪽도 붉은 조명때문에
더 더워보이는?! 효과가 있습니다
평일 저녁 7시쯤 갔는데 사람이
엄청 많더라구요 시끌벅적합니다


메뉴판도 너무 마음에 들구요
눈에 확 띄는 디자인!!
다행히 친구가 이미 왔던 곳이라
고민 안하고 바로
주문들어갔습니다



꼬량볼도 빠질수 없죠
레몬 꼬량볼과 핑크구아바 꼬량볼을
시켰던 걸로 기억합니다 ㅎ_ㅎ

이때 안에 내부가 쫌 더웠어서
먹자마자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
사진 너무 잘 나왔죠?!ㅎ_ㅎ

화산마라전골이 나왔습니다
모양도 특이하고 사진찍을 맛이 크으..
자리 때문에 찍을때마다
사람이 나오네요ㅋㅋㅋㅋㅋ

가까이서 한 컷✨️

시간이 지나면 요렇게 되는데요
국물이 아주 잘 베어듭니다
(마라의 알싸한 맛과 매콤한 맛)

성질 급한 나머지
빨리 덜기 시전중

개인적으로 튀긴걸 좋아해서
깐풍닭튀김 진짜 맛있었...ㅎㅎ
마라 좋아하시는 분께
추천드립니다
용용선생 강남역점
매일 17:00 - 0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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